2019.11.16 00:00
홈플러스(사장 임일순)가 11월 한 달 동안 전개하고 있는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3탄으로 오는 20일까지 500원짜리 컵라면 등 ‘빅딜가격’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빅딜가격’은 홈플러스가 국내외 우수 협력사와 대규모 물량을 사전 계약해 경쟁사가 따라잡기 힘든 가격에 내놓는 상품에만 붙는 이름이다. 이번 홈플러스는 개당 400원짜리 국민라면, 국민짜장에 이어 삼양식품과 다시 한 번 손잡고 개당 500원 수준의 ‘국민컵라면’을 출시했다. 삼양식품 특유의 쫄깃한 면발과 진하게 우린 소고기 육수로 감칠맛을 살린 육개장 제품으로, 가격은 3000원(6개입/박스)이다. 컵라면 소비가 급증하는 겨울 레포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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