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00:00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키즈 브랜드 ‘빈폴키즈’가 문구업체인 모나미와 손잡고 지속가능성·환경을 주제로 행사 진행과 기념 티셔츠 DIY(Do It Yourself) 키트를 출시했다. 빈폴키즈는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후원하고 빈폴키즈상을 신설해 ‘자전거와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그림 작품의 시상을 담당한다. 올해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1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접수가 진행되고 만 3~12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환경사랑을 주제로 8절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수채화·포스터·크레파스·색연필·마카 등 그림 부문이다2019.06.27 00:05
삼성물산의 빈폴키즈가 온라인 전용 의류 브랜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운 지난 2017년 9월, 온라인 패션 시장이 전반적으로 성장하면서 온라인 키즈 시장 역시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해 빈폴키즈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재론칭했다. 그 결과 빈폴키즈는 올해 6월말까지 누계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3%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 측은 “접근성 높은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디자인과 품질 등 상품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젊은 부모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이 요인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빈폴키즈는 봄에는 아우터2015.10.12 15:44
빈폴키즈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혁신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물산패션부문의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12일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팔 소매부분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을·겨울 시즌 '가제트 다운'을 출시했다.부모들은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 때문에 가을·겨울철 의류를 구매할 때 한치 수 큰 상품을 고르기 일쑤다.빈폴키즈는 팔의 소매부분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 다운을 연구·개발했다. 소매 부분에 스냅(Snap; 똑딱단추)과 지퍼를 활용해 안쪽으로 접어 올려 4㎝가량 길이 조절을 가능케 했다. 구매 첫 해에는 소매 부분을 접어 올려서 몸에 딱 맞게 착용하고 한 해가 지나 아이들의 팔이 길어지면 스냅과 지퍼를 풀어 팔 길이에 알맞게 입으면 된다. '가제트 다운'의 원리는 여행 시 사용되는 캐리어(Carrier; 여행용 가방)의 지퍼와 유사하다. 캐리어 안에 짐이 많이 들어갈 경우에는 캐리어 옆면의 중간 지퍼를 열어서 추가 공간을 확보하고 더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형태를 연상하면 된다.'가제트 다운'은 위경사 사방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게다가 빈폴키즈 고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 더플 코트?코쿤 실루엣과 리얼 퍼(Fur)를 사용하는 등 고급스럽고 심플한 멋을 강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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