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15:36
최근 안락하고 편안한 집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취미활동, 여가활동 중에서도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드라마나 영화를 큰 화면으로 보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좁은 방에서도 큰 화면을 볼 수 있는 빔프로젝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빔프로젝터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 출시된 4k빔프로젝터가 프로젝터 마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3840x2160의 UHD 해상도의 초고화질을 가진 다양한 4k빔프로젝터 중에서도 LG 4k프로젝터와 뷰소닉프로젝터가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프로젝터는 공간의 제2020.03.11 14:22
빔프로젝터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단순히 영상을 비추기만 했던 과거와 다르게 최근에 출시된 제품들은 자체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는 스마트빔이 나왔다. 게다가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와 쉽게 연결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캠핑장 등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기 시작했다. 캠핑스크린이 따로 필요 없이 깨끗한 천이나 텐트에 비춰도 화질이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수요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빔프로젝터 시장에 나온 제품 중에서도 lgph550, 제우스a700, 캐논레이요멀티빔, 샤오미빔프로젝터uc40가 가장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가2020.02.25 19:13
자취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홈 시네마, 나만의 영화관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도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 줄 미니빔프로젝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빔프로젝터는 예전의 무겁고 컸던 빔프로젝터가 매우 작아지고 가벼워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능까지 더욱 좋아지고 가격도 낮춰지면서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쉬워져 꾸준한 수요를 늘려가고 있다. 이렇게 미니빔프로젝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포스픽 미니빔이 새롭게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픽 미니빔은 내장 배2020.02.21 16:16
빔프로젝터가 가정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조금 더 간편하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이 간단해지면서 가정용 빔프로젝터로 바뀌기 시작했다. 또 캠핑장이나 야외에서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캠핑 빔프로젝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휴대가 간편해지고 무겁지 않아 들고 다니기도 편리한 가정용 빔프로젝터나 캠핑 빔프로젝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여러 기업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샤오미 빔프로젝터도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가성비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주목을 받기 시2018.06.04 09:15
KT는 LTE기반으로 자유로운 미디어 스트리밍이 가능한 ‘LTE빔프로젝터’를 11일 출시하고, 4일부터 10일까지 예약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TE 빔 프로젝터’는 LTE 에그 기능을 결합한 미니 빔프로젝터다. 인터넷 연결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미디어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고 작은 크기로 캠핑, 소풍 등 야외 활동에 휴대할 수 있다. LTE빔프로젝터는 200lm(lumen, 루멘)급의 밝고 선명한 레이저 광원으로 넓은 색채 범위와 와이드 확장 그래픽스 어레이(WXGA, 1366x768)의 고해상도를 지원해 최대 100인치 화면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하여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할 수도2018.04.23 10:00
LG전자가 4K UHD 화질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를 23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한다. 출시 일정은 내주 초로 출하가는 349만원이다.새로운 브랜드명인 ‘LG 시네빔’은 고객들이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LG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LG 미니빔과 LG 프로빔 등 브랜드도 상반기 중 ‘LG 시네빔’으로 순차적으로 바꿀 계획이다.‘LG 시네빔 레이저 4K’는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이 제품이 투사하는 영상의 밝기는 최대 2500안시 루멘이다. 제품의 대각선 길이는 150인치에 달해 농구 골대 높이보다 길다. 명암비를 높여 또렷한 화면을 보여주는 HDR 기능을 지원하며 제품 크2018.01.05 15:43
LG전자가 미국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혁신상을 받은 4K UHD 프로젝터 신제품을 오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공개한다. 이 제품은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가정용 프로젝터로는 최고 수준의 화질이다. 기존 제품 대비 25% 더 밝은 2500안시 루멘 밝기다. 화면 대각선 길이는 380㎝(150형)에 달한다. HDR 10 규격으로 제작된 HDR 콘텐츠도 재생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4K UHD 프로젝터는 기존 빔 프로젝터의 설치 제약을 뛰어넘었다”며 “제품 상단에 적용된 렌즈 덮개는 자동차 트렁크 문처럼 열리도록 경첩이 달렸다. 덮개 안쪽에는 거울이 설치돼 사용자가 영상을 띄울 위치를 조정할 수2017.06.03 19:25
LG전자가 프로빔 프로젝터를 미국에 출시했다.올해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처음 공개된 프로빔 프로젝터(모델명 HF80JA)는 1080p 풀 HD 고해상도의 레이저 프로젝터다. 밝기는 2000안시루멘으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은 화면을 보여주며 수명은 2만시간이다.또 컴팩트하고 스탠딩타입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은 무게가 4.6파운드에 불과해 휴대가 용이하다. 미라캐스트와 LG의 TV앱을 통해 무선으로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스마트TV 기능도 구현 가능하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스피커와도 연결할 수 있다.가격은 1499.99달러다.2016.01.19 09:14
효성의 IT 전문 계열사인 효성ITX가 최신 NEC 빔프로젝터 신제품 8종을 출시했다.NEC의 공식 수입원인 효성ITX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교육 박람회’에서 멀티스크린(Multi Screen), 전자칠판기능 등 스마트 교육 기능이 포함된 교육용 프로젝터 8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빔프로젝터 NP-UM352W는 짧은 거리에서도 대형 스크린에 깨끗하고 선명하게 투사되고 PC와 연결하지 않아도 내장된 펜 입력 도구를 이용해 판서가 가능한 ‘인터랙티브 화이트 보드(전자 판서)’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 교육에 최적화돼 있다.특히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최대 16개 기기의 화면을 한 대의 스크린에 분할 디스플레이할 수 있고 투사된 화면과 자료를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어 그룹 학습에 유용하다.이와 함께 효성ITX는 새로운 레이저 기술이 탑재된 NP-P502HL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레이저 광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 2만 시간까지 유지보수 없이 가동이 가능해, 램프 교체의 번거로움이나 비용도 아낄 수 있다.효성ITX 남경환 대표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스쿨(Smart School) 사업 뿐 아니라 공공기관이나 기업체에서도 스마트 교육이 확산되면서 이를 위한 프로젝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미래 교육 환경을 최적으로 구현하는 데다가 가격대비 성능까지 높아 초·중·고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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