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8 12:01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배우 장혁이 종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장혁은 8일 소속사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종영에 대해 "칼바람을 느끼며 촬영을 시작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되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제게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 사극이다 보니 끝이라는 것이 너무 시원섭섭하다"고 말했다. 이어 "왕소역을 하며 보여줄 것이 더 남아있는 것 같아 아쉬움도 크다"며 "한 주의 시작을 즐겁게 해준 드라마라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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