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8 12:01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배우 장혁이 종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장혁은 8일 소속사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종영에 대해 "칼바람을 느끼며 촬영을 시작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되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제게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 사극이다 보니 끝이라는 것이 너무 시원섭섭하다"고 말했다. 이어 "왕소역을 하며 보여줄 것이 더 남아있는 것 같아 아쉬움도 크다"며 "한 주의 시작을 즐겁게 해준 드라마라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2015.04.08 10:55
대체불가 여배우 오연서의 '빛나거나 미치거나'이 끝나 아쉬움을 전했다.많은 인기와 화제 속에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대체불가 여배우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오연서는 극 중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진취적이고 심미안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깊고 넓은 안목과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눈, 해박한 지식을 지닌 고려의 신여성 신율은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허당기 가득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거기에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색이 짙어진 멜로는 대중들이 신율과 함께 울게끔 했다. 이보다 신율 캐릭터를 더 옹골차2015.04.07 10:47
배우 오연서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종영인사를 전했다.지난 6일 경기도 이천에서 있었던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 야외촬영에서 오연서는 "이렇게 드라마가 끝나게 돼서 굉장히 섭섭한 마음이 더 큰 거 같아요. 율이가 굉장히 똑똑하고 다부지고 강한 캐릭터여서 저도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고, 사랑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개봉이도 많은 사랑 받게 돼 너무 기뻤던 것 같아요"며 "이렇게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또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뵀으면 좋겠습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저 오연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소감을 전했2015.04.06 15:20
배우 오연서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청해상단 식구들과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을 전했다.오연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청해상단 식구들인 안길강, 김선영, 허정민과의 마지막 촬영을 끝낸 후 기념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6일 새벽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청해상단 식구들♡ 아쉬워라... 곧 뭉쳐요 우리~ 잔 정 없는 규달오빠가 행동대장해!!!"라는 글과 함께 약 5개월여 동안 동거 동락했던 청해상단 식구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동안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오연서와 안길강, 김선영, 허정민은 이날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며 끝까지 돈독하2015.04.01 20:07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히든카드는 바로 임주환(왕욱 역)이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22회에서 임주환은 오연서(신율 역)에게 죽은 것으로 위장하자고 제안하며 “널 죽여서 널 살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객을 보내 오연서를 죽이려한 이덕화(왕식렴 역)로부터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계획인 것.임주환은 오연서의 거짓 장례를 치르고, 이덕화의 세력과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이어 임주환은 류승수(정종 역)를 찾아가 국혼을 파기해달라고 청했고, 장혁(왕소 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가 감히 할 수 없는 것을 하려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장혁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2015.04.01 10:49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이 오연서를 위해 나서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 31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2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오연서(신율 역)에게 죽은 것으로 위장하자고 제안하며 “널 죽여서 널 살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객을 보내 오연서를 죽이려한 이덕화(왕식렴 역)로부터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계획인 것.임주환은 오연서의 거짓 장례를 치르고, 이덕화의 세력과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이어 임주환은 류승수(정종 역)를 찾아가 국혼을 파기해달라고 청했고, 장혁(왕소 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가 감히 할 수 없는 것을 하려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장혁에 대한 진심을 드2015.03.31 11:50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세원 역으로 활약 중인 신예 배우 나종찬이 배우 오연서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나종찬은 31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율 역의 오연서와 함께한 커플 투 샷을 공개했다.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턱 밑에 손을 모아 꽃받침을 만든 채 화사한 자체발광 눈웃음을 선보이며 커플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서늘한 카리스마를 벗고 오연서와 깜찍한 커플 포스를 뽐낸 나종찬은 사랑스러운 알콩달콩함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30일 방송된 21회 역2015.03.31 11:50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임주환(왕욱 역)이 묵묵하고 한결같은 돌부처 사랑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30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21회에서 임주환은 오연서(신율 역)를 위해 청해상단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오연서의 병을 고치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봤다. 하지만 오연서의 건강은 쉽게 회복되질 않았고, 임주환은 그녀에게 “반드시 내가 널 살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오연서는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온 듯 힘겨운 말투로 “살리지 마세요”라고 말했다.이에 충격을 받은 임주환은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찾아가 그 말 뜻을 물었고, 이하늬로부터 “왕소와 왕욱 중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기 위해2015.03.31 10:39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세원 역으로 활약 중인 신예 배우 나종찬이 배우 오연서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나종찬은 31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율 역의 오연서와 함께한 커플 투 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턱 밑에 손을 모아 꽃받침을 만든 채 화사한 자체발광 눈웃음을 선보이며 커플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서늘한 카리스마를 벗고 오연서와 깜찍한 커플 포스를 뽐낸 나종찬은 사랑스러운 알콩달콩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극 중에서 서로가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누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빛미 속 주2015.03.31 08:20
빛나거나 미치거나, 애틋 로맨스로 월화극 연속 1위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전국 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9%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 된 KBS2 ‘블러드’는 4.2%,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율(오연서 분)이 왕소(장혁 분)와의 인연을 모질게 끊어내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독보적인 월화극 시청률 1위2015.03.31 07:48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만찢남 등극 ‘꽃미남 비주얼 9종 세트’‘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의 우월한 ‘꽃미모’가 화제다.30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김선미, 연출 손형석·윤지훈) 측은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임주환의 ‘꽃미남 비주얼 9종 세트’를 공개했다. 온화한 성품과 명석한 두뇌, 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춘 고려의 ‘엄친아’ 캐릭터 임주환(왕욱 역)은 오연서(신율 역)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일편단심 순정남으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주환은 다정한 눈빛이 담긴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했다. 임주환2015.03.30 19:50
'빛나거나 미치거나' 그녀! '사람이야? 인형이야?''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또 다시 ‘미모 리즈’를 경신했다. 28일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측은 장혁(왕소 역)과 애틋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신율 역)의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속 오연서는 물오른 미모와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는 봄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톤 한복과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여신 미모의 표본을 보여줬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분에서 왕소와 신율은 5년 전 개봉에서 올린2015.03.26 17:49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슬픈 이별 키스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는 지난 24일 방송에서 애틋한 키스를 나눴는데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이별하기 직전 애절한 키스를 나누는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은 우수에 찬 눈빛과 슬픔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오연서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에서 장혁은 눈물을 머금은 채 애틋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장혁과 오연서의 애절한 ‘이별 키스’는 지난 21일 용인에서 심야에 이뤄졌다. 깊은 밤 달빛 아래서 눈물의2015.03.25 10:53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보호하는 임주환 나종찬 비하인드 컷 보니...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가 극 중 신율(오연서)을 보호하는 두 남자, 왕욱(임주환)과 세원(나종찬)의 다정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왕욱과 신율의 반대편에서 서늘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카메라가 꺼진 뒤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해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드라마에서 악역에 가까운 역할을 하며 늘 굳은 표정이나 무서운 표정을 하고 있지만,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며 왕욱과 세원이 아닌 임주환과 나종찬의 모습을 보여준 것. 극이 절정에 달하면서 두 사람의 역2015.03.24 13:46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과 사랑 확인...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 예고편 보니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 예고편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 예고편지난 23일 방송된 MBC 새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 분)은 옥에 갇힌 신율(오연서 분)을 찾아와 사랑을 확인해 눈길을 끈다.이날 왕소를 본 신율은 “미안해요. 보쌈해와서, 그때 도와달라고 해서, 잊으라는데 찾아와서”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왕소 역시 신율에게 “미안하구나. 벽란도에서 알아보질 못해서, 이리 어어쁜 널 사내라고 생각해서, 널 지키질 못해서, 여기 있게 만들어서”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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