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20:37
삼성전자는 성과연동 주식보상제도(PSU)이 자사주 소각 회피용이라는 일각의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PSU는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는 제도다. 주가가 오를수록 임직원에 대한 보상 규모도 커진다. CL 1~2 직원에게는 200주, CL 3~4 직원에게는 300주씩을 지급하기로 약정하고, 오는 2028년 10월13일 주가 상승폭에 따라 지급 주식 수량을 확정한다. 2028년부터 3년 간 균등 분할 지급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를 놓고 업계에서는 "자사주 소각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3차 상법 개정안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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