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2 15:23
요기요는 고객 주문 경험 확대를 위해 문구·사무용품 대표 브랜드들과 손잡고 즉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요기요는 리빙·라이프 카테고리를 신설해 대표 문구·사무용품 브랜드인 △알파 △모든오피스 △오피스디포 △꼬끼오 등 4개사의 100여종 이상의 상품을 배달해준다.문구·사무용품 입점을 기념해 각 브랜드별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모든오피스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KF94 마스크를 증정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시 도서문화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알파에선 더블에이 고체풀을, 오피스디포에선 스마트루프 폰스트랩을 증정한다요기요 박우현 신사업본부장은 "이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2021.01.12 13:00
미국의 사무용품업계 1·2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는 스테이플스와 오피스디포의 합병이 다시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테이플스는 “오피스디포에 인수제안을 했다”면서 “인수 자금은 현금으로 21억달러(약 2조3000억원) 규모”라고 이날 발표했다. 스페이플스의 오피스디포 인수 시도는 이번이 통산 세 번째다. 스테이플스는 지난 1996년 오피스디포 인수에 처음으로 나섰다 실패한 뒤 지난 2016년에도 60억달러대의 인수금액으로 오피스디포 인수를 추진했으나 미 연방법원이 반독점 규정에 위반된다며 제동을 걸어 두 번째로 인수에 실패한 바 있다. 미국 사무용품업계의 양대2020.01.11 11:47
11일 오전 5시30분쯤 전남 나주시 문평면 한 사무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다.이 사고로 아크릴아미트 25kg이 1층 공장 바닥에 새어나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당시 3층에서 일을 하던 작업자들이 공장 내 가스감자기에서 경보음이 울리자 1층으로 내려와 화학물질이 유출된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직후 업체 자체 방제단이 흡착포 등을 이용해 아크릴아미드를 제거한 후 오전 9시12분쯤 소방당국과 환경부에 신고했다.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날 현장 대응팀을 파견해 정확한 화학 물질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2019.08.06 12:02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6일 서울 종로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술제국주의 전범국가 일본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전범국 일본의 경제보복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범국민적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전범국 일본은 강제동원·위안부·독립운동가에 대한 학살과 약탈 등 역사에 대한 반성은 일절 없이 경제적 침탈행위를 자행했다"며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전범국 일본의 적반하장격 만행"이라고 규탄했다.공노총은 또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을 대한민국에 대한 전면적 경제침략 '전쟁 선포' 행위로 간주한다"며 "국민으로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불매운동에 공노총 산하 115개2019.05.10 10:15
세계적 사무용품업체 3M이 수십년 동안 사용해온 화학오염물질 과불화화합물(PFAS)의 위험성을 알고도 숨겨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9일(현지 시간) 프리프레스닷컴 등 미국 미시간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3M은 포장용지, 특수코팅 냄비, 방수 의류, 얼룩 방지 카펫 등에 폭넓게 쓰이는 성분인 PFAS가 발암 및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알고도 제조해 판매해왔다.이 같은 사실은 미네소타주 법무장관인 로리 스완슨(Lori Swanson)이 주내 환경오염 문제와 관련해 3M을 제소한 이후 입수한 미네소타 3M의 내부문서를 통해 밝혀졌다. 3M은 지난해 이와 관련된 소송에서 8억5000만 달러에 화해판결을 받았다. 비접착성 화합물인 PFAS는 1950년대부터 2002018.12.06 15:13
쿠팡은 나만의 사무공간을 꾸밀 수 있는 ‘사무용품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쿠팡은 사무실 책상을 꾸민다는 의미에서 나온 합성어인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desk+interior)’가 직장인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고객 수요에 맞춰 사무용품 전문관을 선보였다. 사무용품 전문관에서는 자주 찾는 사무용품부터 디지털/사무기기, 사무용가구까지 사무공간에서 사용하는 모든 품목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사무용 공간에서 필요한 사무용노트북, 모니터, 마우스/키보드까지 사무용품 카테고리에서 검색이 가능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시스맥스, 알파, 피스코리아, 쓰리엠, 앱손 등 유명 브랜드 외2017.06.29 15:51
미국의 사모펀드 시카모어 파트너스(Sycamore Partners)는 스테이플스(Staples Inc.)를 6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28일(현지 시각) 발표했다.미국의 사모펀드회사가 인터넷 쇼핑에 밀리는 소매업 분야를 인수하는 일은 드문 일이다. 지난 2년 동안 스포츠 오소리티(Sports Authority) 등 소매업체들의 잇따른 부도로 소매업체에 대한 차입매수를 통한 인수를 자제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시카모어의 스테이플스 인수는 스테이플스와 같은 틈새시장 및 풍부한 현금 유동성이 있는 소매업체와 소비자 기호 변화에 취약한 몰(Moll)에 기초한 소매업체가 구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스테이플스의 배송부문과 직접 생산2017.06.23 14:16
미국 사무용품 1위업체 스테이플즈는 압력을 받으면 부서지는 사무용 의자 12만4000개를 리콜한다. 스테이플즈는 부서지기 쉬운 '하젠 메쉬 태스크(Hazen Mesh Task) 의자' 12만4000개를 리콜한다고 22일(현지 시각) 밝혔다. '하젠 메쉬 태스크 의자'는 나무 의자와는 달리 크롬휠 다리 5개 위에 유압기가 달려 있다. 2014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판매된 인체공학에 기반한 의자와 180달러에 판매한 의자가 리콜 대상이다. 스테이플즈는 그동안 의자 다리가 부서지는 사고가 20건 발생했으며, 그중 3건은 사용자가 가벼운 상처와 타박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구입자는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연락해 교2015.02.05 07:36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미국 최대의 사무용품 체인 스테이플스와 라이벌 오피스디포가 합병함에 따라 세계 최대의 '사무용품 공룡'이 탄생하게 됐다.로널드 사전트 스테이플스 대표는 4일(현지시간) "업계 라이벌인 오피스디포를 60억 달러(6조6000억 원)에 인수한다"면서 "스테이플스와 오피스디포가 합치면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스테이플스의 시가총액은 110억 달러(12조원), 오피스디포는 40억 달러(4조3000억원)로 시가총액만 15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사무용품 공룡이 등장하게 됐다. 앞서 오피스디포는 지난 2013년 업계 3위 오피스맥스를 흡수했다.스테이플스와 오피스디포 두 회사를 합치면 매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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