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노총은 "전범국 일본은 강제동원·위안부·독립운동가에 대한 학살과 약탈 등 역사에 대한 반성은 일절 없이 경제적 침탈행위를 자행했다"며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전범국 일본의 적반하장격 만행"이라고 규탄했다.
공노총은 또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을 대한민국에 대한 전면적 경제침략 '전쟁 선포' 행위로 간주한다"며 "국민으로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불매운동에 공노총 산하 115개 기관 공무원 노동조합이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공노총은 ▲공공기관 내 일본산 사무용품 불매 ▲일본 여행·연수·교류 등 어떤 목적으로든 일본 방문 보이콧 ▲일본산 공공구매 금지 조례 제정 요구 등을 제안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