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0 10:12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허위학력이 교육부 조사를 통해 드러났지만 교육부가 내놓은 사학혁신 방안으로는 제2, 제3의 동양대 사태를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사립대학 전문가들은 최 총장의 학력 위조 사례를 두고 "다시 벌어질 수 있는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김용석 이사장은 "현재 사학의 구조는 비리로 얼룩져 있는 범죄자도 언제나 총장이나 이사장이 될 수 있는 구조"라고 말했다. 김병국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도 "우리나라 많은 사학들은 이미 친·인척이 지배하는 구조"라며 "(총장 취임 관련) 안건이 올라가 봤자 형식적으로 처리가 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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