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1 15:12
청도 특산품 감말랭이가 산림청으로부터 지리적표시 제 62호로 등록되면서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청도군은 지난달 30일 청도감말랭이 생산 업체 및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리적표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초 산림청 지리적표시 제62호로 등록된 청도감말랭이의 지리적표시에 대한 사용 및 관리 등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청도감말랭이의 지리적표시 등록은 원산지 증명, 품질관리 기준에 따른 생산, 청도의 지리적 특성 보유에 대해 인정받은 것을 뜻한다. 해당 지리적표시의 사용은 청도반시가공협동조합의 관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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