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15:31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8일 사용자 측인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교섭이 결렬됐음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사용자협의회와 7일 제4차 산별대표단교섭을 벌였으나 사측이 "몽니로 일관"했다며 교섭 결렬의 책임이 사측에 있다고 주장했다.금융노조는 이번 교섭에서 올해 임금인상 수준으로 경제성장률 전망치 2.7%에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 1.7%를 더한 4.4%로 제시하면서 저임금직군의 임금수준 현실화, 임금피크제도의 과도한 임금삭감 개선 등을 요구했다.사측은 지난달 열린 제3차 대표단교섭에서 0.6%의 임금인상률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저임금직군의 처우개선까지 해결하라고 해 금융노조 측이 반발했다.지난 대표단교섭에서는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4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9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