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17:54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7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은 손 부위가 엑스레이(X-ray)에 노출되는 사고가 났다. 방사선에 노출된 직원들은 손이 부은 상태로 서울 노원구 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찾아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직원 2명은 국부 피폭으로 손가락이 붓고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등의 이상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일반혈액검사 결과에서 정상소견을 보이고 있다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전했다. 또 염색체이상검사 등 추적관찰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원안위2023.09.08 14:59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확장을 위한 공업지역 물량 4만 2584㎡(1만 2904평)를 추가 확보해 삼성전자의 연구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업지역 물량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의 산업정책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대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해 공업지역 물량 배정을 최종 결정한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확보한 4만 2584㎡(1만 2904평) 규모의 공업지역 물량을 반도체 핵심연구 수행과 우수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첨단 연구팹(Fab)과 연구 부대시설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공업지역 물량 추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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