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3 11:12
삼성그룹은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1조4000억 원 규모의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10개 계열회사가 동참하며, 통상 예정일보다 1∼2주일 이상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삼성은 지난해 8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을 통해 협력회사 지원 프로그램을 4조 원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초부터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협력회사 인건비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해서 지급하고 있다.또 2010년부터 2조3000억 원 규모의 협력회사 지원 펀드를 조성, 1차 협력회사는 물론 2, 3차 협력회사까지 지원하고, 우수 협력회사 인센티브제도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3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4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5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6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
7
하르그섬 충격 국제유가 배럴당 117달러 급등 출발 ...블룸버그
8
테슬라 충격 "반도체칩 자체 대량 생산" ..테라팹(Terafab) 삼성전자- SK하닉 직격탄
9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