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8 08:16
상류사회 성준, 일이 더 중요하다더니 결정적 순간에 '유이' 선택 "해피엔딩 암시?"‘상류사회’ 성준이 유이를 위해 사표를 내던졌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하명희 극본, 최영훈 연출) 15회에서는 태진그룹에 사표를 던지는 최준기(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장원식 회장(윤주상)이 다시 쓰러지며 회사의 무게 중심이 장녀 예원(윤지혜)에게 급격히 쏠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윤하 역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두 발 벗고 뛰어다녔다. 그러나 자발적 실종 상태였던 이전의 후계자 경준까지 합세하며 세 사람은 서로를 향해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윤하는 방송에 출연하고, SNS 홍보에 열을 올리는 등 뒤늦게 그룹 업무에 뛰어든 후발주자로서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준기는 자신이 가진 인맥과 그간 회사 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과 조언들로 윤하를 도왔다. 또한 예원으로부터 윤하가 팀장으로 있는 중국 전략팀을 흡수하라는 업무지시를 받은 준기는 결국 일이 아닌 윤하를 선택했다. 그간 먹고 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해왔던 준기의 남다른 결심이 앞으로의 극에 전개에 재미를 더 하고 있다.상류사회 성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상류사회 성준, 멋있어" "상류사회 성준, 남자다잉" "상류사회 성준, 유이랑 해피엔딩일듯" "상류사회 성준, 매력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30 08:01
상류사회 성준, 박형식과 주먹다툼 "네가 하면 괜찮고 내가 하면 부도덕해?"'상류사회'가 월화극 2위를 기록하며 '화정'의 뒤를 쫓고 있다.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9일 방송된 '화정'은 전국 기준 10%를 기록했다. 동시간 방송된 '상류사회'는 9.1%를 기록하며 '화정'을 맹추격 중이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 7회(극본 하명희/연출 최영훈)에서 최준기(성준 분)는 재벌녀 장윤하(유이 분)를 발판삼아 상류사회로 진입하려 했다. 앞서 최준기는 장윤하가 태진그룹 후계자라는 것을 알게 된 뒤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그러나 유창수(박형식 분)가 최준기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너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이냐"며 넌지시 떠봤지만 최준기는 "남녀 사이에 결론을 내고 시작하냐"며 말을 돌렸다.7월 1일 예고편에서는 최준기가 유창수에게 "네가 하는 혼테크는 괜찮고 내가 하는 혼테크는 부도덕한 것이냐"며 따져 물었고, 이에 두 사람의 감정이 격해져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KBS 2TV '너를 기억해'는 4.7%에 그치며 3위를 기록했다.상류사회 시청률 소식에 누리꾼은 "상류사회, 나도 혼테크하고 싶다" "상류사회, 성준 그래도 유이에 대한 마음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상류사회, 정말 볼 거 없어서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5 23:20
SBS‘상류사회’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성준의 과거 출연작이 연일 화제다.지난 해, KBS2 ‘연애의 발견’에 출연해 성형외과의사 ‘남하진’역으로 분한 성준은, 극중에서 자신과 옛 남자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친구 한여름(정유미 분)과 갈등을 빚다가 이내 그녀와 이별하고 해외봉사를 떠나는 것으로 엔딩을 맞았다.당시 KBS2‘연애의 발견’은 저조한 시청률 속에서도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매니아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모았던 바 있다. 그랬던 KBS2‘연애의 발견’이 성준의 SBS‘상류사회’출연으로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으며, 성준의 과거작 KBS2 ‘연애의 발견’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류사회’성준 안쓰럽다”, “‘상류사회’성준 내가 여자친구 해주고싶네”, “‘상류사회’성준, 모성애 자극한다”, “‘상류사회’성준, 항상 멋있네”, “‘상류사회’성준, 한번만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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