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1 10:10
상류사회에 출연하는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상류사회 전 작품인 영화 '인간중독'에 대한 허지웅의 독설에 관심이 모인다. 상류사회에 출연하는 임지연은 앞서 송승헌과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바 있다. 상류사회 임지연에 대해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영화 '인간중독'을 언급하며 "연기라는 게 두 사람의 합이 잘 맞아야 한다. 임지연 씨가 얼굴은 너무 좋다. 연기가 안돼요"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임지연 씨 연기가 안되니깐 나중엔 임지연 씨를 사랑하는 송승헌 씨가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것 아닌가 착각하게 됐다"고 독설했다. 이어 "정말 희귀하고 좋은 얼굴인만큼 앞으로도 계속 봤으면 좋겠다"며 "이번 영화를 발판 삼아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5.07.21 09:01
'상류사회' 임지연, 뽀얀 피부와 볼륨 넘치는 가슴으로 男心 사로잡아 '두근두근''상류사회' 임지연 박형식 커플이 결별위기를 맞은 가운데 임지연의 트레이닝복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임지연은 과거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연한 분홍색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타났다. 이에 여주인공인 유이 역시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임지연의 하얀 피부와 유이의 구릿빛 피부가 선명한 대조를 이루는 가운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상류사회 임지연 유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상류사회, 임지연 대박" "상류사회, 임지연도 어깨 부자네" "상류사회, 유이 예쁘다" "상류사회, 임지연 유이 둘 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30 13:48
아모레퍼시픽의 한율은 브랜드 모델 '임지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를 통해 ‘광채쿠션 커버 SPF50+/PA+++’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배우 임지연(이지이 역)이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솔직발랄한 사랑스러움으로 ‘월요 여친’, ‘임블리’등의 애칭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상대역인 재벌남 박형식(유창수 역)과의 알콩달콩한 핑크빛 로맨스의 설렘이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해지며 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는 것. 또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는 임지연의 미모와 함께 그녀가 드라마에서 사용한 뷰티 아이템이 무엇인지 누리꾼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지난 29일 방송된 7화에서는 유이(장윤하 역)가 주도한 커플 데이트에 가기 위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꽃단장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간단한 기초케어 후 메이크업 제품을 바른 뒤 화사하고 광채나는 피부로 변신한 임지연의 모습이 방영된 후, 각종 뷰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이 피부에 무엇을 바른거지?’, ‘임지연 쿠션 궁금하다!’ 등 극 중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임지연이 커플 데이트를 위해 선택한 메이크업 제품은 바로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율의 ‘광채쿠션 커버 SPF50+/PA+++’이다.2015.06.16 09:24
상류사회 임지연 베드신 '아찔 그 자체'배우 임지연이 19금 베드신에 대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임지연은 과거 열린 영화 '인간중독'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첫 작품이기 때문에 두려웠지만 작품이 정말 좋았다"며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더 잘 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또, 임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워낙 감독님과 (송승헌) 선배님이 많이 배려를 해주셨고, 노출, 베드신이라는 말이 자극적이지만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일 뿐이잖아요. 노출에 신경쓰기보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애정장면이 '첫사랑'처럼 보이게 하려고 많이 신경을 썼어요. 오히려 감정연기에 대한 부담감이 더 컸죠"라고 밝힌바 있다.2015.06.09 23:40
배우 임지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로 영화, 예능에 이어 드라마까지 접수한다. '상류사회' 임지연은 천성이 성실하고 착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며 백화점 내 푸드 마켓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이지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첫 방송 전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 속에서 임지연은 맑고 순수한 모습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영화 ‘간신’을 통해 동양적인 신비로운 모습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으며 충무로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한 임지연은 최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출연, 거침없이 사냥에 나서는 모습과 정글 생활에 씩씩하게 적응하는등 내숭 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계의 샛별로 등극하였다. 특히 임지연은 첫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며 기존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연기로 안방극장 팬들까지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임지연은 “첫 드라마 출연 임에도 상류사회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서 영광이다.”이지이“라는 캐릭터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그려내겠다.2015.06.09 22:38
배우 임지연이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 팔자를 고치겠다는 일명 '신데렐라'를 꿈꾸는 것이 아닌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가려는 억척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9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는 이지이(임지연 분)의 집을 방문한 장윤하(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결혼관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지이는 "남자 잘 잡아서 팔자 고쳐라'는 윤하의 말에 "할 짓이 있고 못 할 짓이 있는 것이다. 내 힘으로 사는 것이다. 남자한테 기대는 것 아니다. 신데렐라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이에 윤하는 "사랑하는 남자한테 기대는 것이 뭐가 나쁘냐. 그 남자는 직장 다니고 너는 살림하고. 그 남자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편하게 살면 좋지 않냐"고 반박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이는 "요즘은 재벌딸도 다 일하는 시대다"고 답하며 당차면서도 억척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눈치 제로, 능청스러우면서도 순수한 지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인간중독', '간신' 등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모습과 180도 다른 임지연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물이다.2015.06.09 21:52
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데뷔작 '상류사회'를 통해 '의리녀'로 변신, 호평을 받고 있다.임지연은 지난 8일 첫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의 성격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캐릭터와 혼연일체 돼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이날 '상류사회'에서 임지연은 백화점 아르바이트 도중에 고객과 실랑이를 벌여 혼이 난 윤하(유이 분)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기 위해 위로와 격려를 해줬다. 이후 준기(성준 분)가 사무실로 다시 파견을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이는 사무실 책상을 정리해주던 중 준기와 만나게 되면서 짝사랑에 대한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두근거림을 선사했다.이처럼 임지연은 극 중 윤하의 일이라며 먼저 발 벗고 나서는 의리녀의 모습과 애교 넘치는 모습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연기와 함께 "내 이름은 이지이! 거꾸로 해도 이지이!"라고 외치며 사랑스럽고 능청맞은 '이지이 랩송'을 선보이며 통통 튀는 활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물이다.2015.06.09 11:31
배우 임지연이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송된 ‘상류사회’ 1회에서 임지연이 맡은 이지이의 성격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캐릭터와 혼연일체되어 ‘이지이 랩송’을 부르며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극 중에서 임지연은 백화점 아르바이트 도중에 고객과 실랑이를 벌여 혼이 난 윤하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기 위해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 이후 준기(성준 분)가 사무실로 다시 파견을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이는 사무실 책상을 정리해주던 중 준기와 만나게 되면서 짝사랑에 대한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두근거림까지 선사했다.이처럼 임지연은 극 중 윤하의 일이라며 먼저 발 벗고 나서는 의리녀의 모습과 애교 넘치는 모습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연기와 함께 “내 이름은 이지이! 거꾸로 해도 이지이!”라고 외치는 사랑스럽고 능청맞은 ‘이지이 랩송’까지 시종일관 통통 튀는 활발한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물이다.2015.05.26 21:24
'상류사회' 임지연, 상큼발랄 '만취녀' 귀요미!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의 임지연이 상큼발랄한 ‘만취녀’로 변신했다. 임지연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상류사회’ 촬영에서 극중 푸드마켓 알바생 이지이 역으로 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촬영은 푸드마켓에서 고객에게 모멸감을 느끼고 해고까지 당할 뻔 한 지이가 창수(박형식)와 포장마차에서 소주잔을 기울인 씬.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고객을 상대로 사과를 해야 직장을 유지할 수 있던 지이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재벌가 자제인 창수의 특별한 배경을 한껏 부러워하는 장면이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재벌가 자제를 처음으로 만나본다며 호기심 가득한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낸 지이는 만취 상태까지 겹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발랄함으로 창수의 마음을 훔치게 된다. 이지이 캐릭터는 사람에 대한 선의로 가득 찬 순수하고도 매력적인 역할로, 앞으로 ‘상류사회’에서 이 같은 면으로 인해 다양한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된다. 상큼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지이라는 인물의 특징을 단박에 드러낸 임지연 덕에 이날 촬영은 사랑스러운 장면으로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멜로드라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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