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22:42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오는 18~2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43번지의 합정역 3번출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서교동 효성해링턴 타워' 입주자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4만가구 공적 임대주택 공급 정책 중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의 하나로, 모집대상은 주택이나 자가용을 보유하지 않은 만 19~39세 대한민국 청년과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이다. 월 임대료는 보증금 비율과 가구 면적에 따라 36만원부터 85만원까지다. 대학생, 직장인뿐 아니라 신혼부부 수요까지 고려해 설계됐으며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이번 청약접수 공급물량은 지하 5층 ~ 지상 24층 총 913가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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