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1:52
‘반도체 에칭장비용 세라믹 부품’의 국산화에 주력해온 ㈜미래세라텍이 일본 정부의 핵심 반도체 부품소재의 수출규제를 계기로 국산기술의 경쟁력 향상, 매출 증대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 경북 포항 청하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미래세라텍은 최근 적층세라믹콘덴서(Multi Layer Ceramic Condencer, MLCC)의 소재를 제조하며 일본 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에칭장비용 세라믹 부품‘ 시장에 도전하며 국내외 주문량을 늘리고 있다. 에칭 장비는 반도체 기판의 불필요한 부분을 에칭 가스 등으로 제거할 때 사용하는 부속품이다. 세계 유수 업체를 대상으로 세라믹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미래세라텍은 최근 기술력을 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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