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09:51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 원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UN본부에서 개최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제4차 소비자정책전문가회의(IGE)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소비자원이 11일 밝혔다. 전 세계 80여 개국이 참여하는 UNCTAD 소비자정책전문가회의(Intergovernmental Group of Experts on Consumer Protection Law and Policy)는 2016년부터 회원국의 UN소비자보호지침 적용·이행 모니터링, 조사·연구를 통한 개발도상국 기술지원 및 소비자이슈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이 원장이 부의장직으로 선출된 것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국제 소비자문제 해결과 개발도상국 소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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