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3 10:52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공모해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 받던 중 해외로 달아난 수원여객 재무이사가 23일 새벽 입국했다. 횡령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 도피로 답보상태였던 관련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경찰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수원여객 재무이사 김모(42)씨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690편 항공기를 타고 이날 오전 6시37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전 8시께 김씨를 압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증권회사 출신인 김씨는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김 회장 등과 공모해 회삿돈 약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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