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11:03
국내 대표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제주도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진에어는 객실승무원 19명이 15일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월봉의 미관과 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한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석한 객실승무원들은 제주도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는 수월봉 해안가에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수월봉은 아름다운 노을과 화산 절벽을 배경으로 한 트레일 코스가 유명하며, 지질학상의 가치가 큰 곳으로 꼽힌다. 활동에 참여한 박정원 객실승무원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이 잘 보존돼 많은 관광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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