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09:18
국내 최초의 ICT 기반 스마트 공유주방 고스트키친(대표 최정이)이 92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21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지 6개월 만에 약 5배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124억 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메가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데브시스터즈벤처스, 패스파인더H, 우미건설, 아이파트너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기존 투자사인 패스트파이브와 슈미트는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고스트키친은 KAIST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우아한 형제들에서 배민수산과 배민키친 서비스 론칭을 주도했던 ‘배민마피아’ 최정이 대표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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