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02:00
푸른 잔디빛 카펫, 곳곳에 보이는 나무, 알록달록한 색감의 빈 백, ‘URBAN PICNIC’이라는 이름의 매점 … 도심 속 작은 정원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 영화관 로비를 들어서자마자 펼쳐졌다. 빈 백과 테이블 의자 등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표정은 제주의 카페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듯 평화로웠다. 기자는 7월 31일 CGV연남의 특별관 ‘스위트 시네마’(SUITE CINEMA)를 찾아 휴가철 여유로운 기분을 만끽했다. 최근 특급 호텔들이 야외 피크닉 공간에 영화 관람 시설을 마련하는 것과 반대로, 영화관에 호텔 스위트룸을 옮겨온 설정이 흥미를 자극했다.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LC타워에 개관한 CGV연남(6개관, 734석)은 연남동 경의선 숲길 인근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7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8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9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