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17:30
나이언틱이 3D 스캔 앱 '스캐니버스'에 4.0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포켓몬 고' 등 회사 대표작들에 활용됐던 이미지들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4.0 버전 업데이트 후 iOS 스캐니버스 앱에서 '스플랫'을 생성할 때 이를 현실 지도 상에 전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이언틱의 '위치 기반 AR(증강현실) 게임'과 같은 환경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나이언틱은 이와 더불어 포켓몬 고와 잉그레스, 웨이페어러 등 기존에 선보인 게임 속 이미지 약 수백만장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스캐니버스는 스마트폰만으로 주변을 촬영, 이를 렌더링 등 별도 작업 없이 3D 에셋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앱이다. '스플랫'은 스캐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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