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09:32
알스퀘어디자인이 강남역 '역삼동 819-8 빌딩' 신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1979년 준공된 노후 숙박시설을 현대적 복합빌딩으로 전환한 이번 프로젝트는 강남권 도심 내 재건축 수요를 반영한 사례다.28일 알스퀘어디자인에 따르면, 강남구 강남대로92길에 위치한 역삼동 819-8 빌딩은 지하 1층~지상 5층(총 6층) 규모의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신축됐다. 당초 지하 2층~지상 13층(총 15개층)으로 계획됐으나, 테헤란로 일대 건축 규제 완화에 따라 2개층이 추가돼 최종 지하 2층~지상 15층(총 17개층) 규모로 완공됐다. 전체 연면적은 15개층 기준 2,602.55㎡(약787평)에서 17개층으로 변경해 2,953.32㎡(약 893평)로 증가, 기존 대비 약 106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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