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08:31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NS(소셜미디어)에서 ‘멸공’ 발언 이후 정치권에서 ‘멸공’ 논란이 이어지면서 스타벅스까지 후폭풍이 미치는 모습입니다. 정 부회장은 11일 오전에도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기사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라고 적었습니다. ‘멸공’이라는 단어 대신에 ‘○○’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발언에 이어 그치지 않는 SNS 활동으로 인한 오너 리스크가 이마트의 계열사인 스타벅스로 곧바로 향하는 ‘정용진 리스크’를 맞게 됐습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7월 스타벅스코리아 지분 17.5%를 4742억5350만원에 사들였습니다. 이마트는 이전에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3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4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9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수정 뉴욕증시 비트코인 "엔비디아 GTC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