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16:41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인 영등포구 신길동 3608번지 일대에 576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풍역 부근에 공공임대 70가구, 민간임대 506가구의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내년 2월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해당 부지는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과 주택을 철거한 총 연면적 5만 4857.8㎡ 규모에 지하 5층~지상 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세워진다.시설 구성은 ▲주차장(지하 5층~지하 3층)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커뮤니티시설(지하 2층~지상 2층) ▲주민공동시설(지상 3층) ▲청년주택(지상 4층~24층) 등이다.주택 내부는 청년 입주자들의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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