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30 06:00
신세계백화점 앱이 문화 예술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층 더 다양한 고객을 만나기 위해 자사 앱에서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백화점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코너는 지난 5월 대중에 처음 공개됐다.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작품 감상은 물론, 작가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소개 영상도 볼 수 있다. 기존 오프라인 공간에서 부족했던 정보를 더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접근성도 한껏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는 오는 9월 25일까지 신세계 본점 본관에서 열리는 팝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 중 알렉스 카1
GD "콜럼비아급 초도함 SSBN-826, 2028년 말 인도 궤도"…최근 6~9개월 진전 뚜렷
2
美 SEC, 엑스알피(XRP) '적격 자산' 인정… 비트코인·이더리움과 어깨 나란히
3
리플, 1만 3,000개 은행과 연결…12조 5,000억 달러 거대 자금 흐름 품었다
4
S&P 500 최대 30% 폭락 경고… 실링 "올해 침체 피할 수 없다"
5
"中 인증 없인 수출 불가" 미국 FCC, 전면 차단 승부수… 삼성·LG '물류 대란' 우려
6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오를까...KB증권 36만 원 제시
7
엔비디아 '양자 습격'… 삼성·SK 주주라면 꼭 봐야 할 '이 지표' 3가지
8
리플 핵심 인사 슈워츠 "1% 확률만 믿었어도 20달러 갔다"… XRP 1만 달러 낙관론 일축
9
안보에 막힌 안마 해상풍력… SK오션·LS전선 등 ‘도미노 사업 무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