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30 06:00
신세계백화점 앱이 문화 예술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층 더 다양한 고객을 만나기 위해 자사 앱에서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백화점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코너는 지난 5월 대중에 처음 공개됐다.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작품 감상은 물론, 작가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소개 영상도 볼 수 있다. 기존 오프라인 공간에서 부족했던 정보를 더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접근성도 한껏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는 오는 9월 25일까지 신세계 본점 본관에서 열리는 팝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 중 알렉스 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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