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4 15:15
대우건설은 육·해상 풍력발전, 연료전지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등 '신에너지분야 토털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22년 플랜트사업본부에 신에너지개발팀과 클린가스사업팀을 신설한 대우건설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을 수소와 암모니아로 정하고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그린 디벨로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우건설은 신재생 자원이 풍부한 호주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 발굴 및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소 산업 전체 밸류체인인 생산→전환→운송→활용에 전반에 대한 사업개발 및 투자가 핵심이다.대우건설은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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