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14:30
KT(회장 황창규)가 5G 기술을 활용해 신개념 스마트 노래방 앱을 출시했다. 앱을 통해 최대 4명까지 오프라인 노래방처럼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KT는 16일 5G 스마트 노래방 앱 ‘싱스틸러(Sing-Stealer)’를 출시했다. 싱스틸러는 KT의 5G 초저지연 기술을 활용해 최대 4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영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국민 누구에게나 친근한 노래방 서비스에 5G 초지연성을 적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싱스틸러는 기존 스마트폰 노래방 앱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KT가 보유한5G 통신 기술과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을 결합했다. 초지연성 보컬 사운드는 음성이 마이크로 들어가서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출력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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