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5 11:00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2일 독일식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아우스빌둥 4기 발대식은 경기도 평택에 있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 마련된 온라인 스튜디오, 그리고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전국의 폭스바겐 및 아우디 딜러사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트레이너 11명과 새롭게 선발된 일반정비, 판금, 도장 직군 트레이니 14명을 비롯해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프로그램 시행 딜러사, 한독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프로그램에는 독일 아우스빌둥 전문가에게 2주 동안 1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받은 정비기술자가 트레이2019.08.15 03:22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총괄사장 르네 코네베아그)가 사후서비스(AS)를 강화한다.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일·학습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1기를 최근 발족한 것이다. 15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아우스빌둥은 기업현장에서의 실무교육(70%)과 학교에서의 이론교육(30%)이 결합된 독일의 선진화된 직업교육제도이다. 아우스빌둥은 자동차 정비 부문에 특화된 아우토-메카트로니카 과정으로, 이번 1기는 트레이너 16명, 교육생 20명으로 각각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3년간의 교육기간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수준 높은 훈련을 받게 된다. 트레2017.03.06 13:32
수입차 시장 양대 라이벌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BMW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독상공회의소는 6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독일의 선진 기술인력 양성 과정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프로그램을 국내에 도입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벤츠와 BMW코리아와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 참여 학생들은 양사 딜러사와의 정식 근로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와 수준 높은 근무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본사 인증교육을 이수한 전문 트레이너 및 대학 교수진 간 협력을 통해 개발된 교육과정으로 기업 현장의 실무교육(70%)과 학교에서의 이론 교육(30%)이 결합된 커리큘럼을 총 3년간 이수하게 된다. 특히 과정 수료 후에는 대학의 전문학사 학위와 각 업체가 부여하는 교육 인증을 함께 획득하게 되며, 한국의 아우스빌둥 과정이 독일에서도 인정받는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향후 해외 취업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특성화 고등학교와 마이스터고 등의 자동차학과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첫 학생 모집이 시작되며,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여 간 선발과정을 거친 후 9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는 두원공대와 여주대가 참여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벤츠코리아와 공식 딜러사들이 이미 2006년부터 진행해 온 다양한 인재 교육 프로그램들과도 맥을 함께한다"며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출함으로써 경력 개발과 인적 자원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한국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도 "가장 진보된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는 양사가 앞장서 우수 인재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한국 사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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