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9 11:06
삼성전자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화웨이같은 이른바 ‘아웃폴딩(Fold-out)’방식의 폴더블폰(접이식폰)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이로써 폴더블폰 시장의 최대 경쟁자로 꼽히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두회사 모두 이른바 인폴딩 방식과 아웃폴딩 방식 폴더블폰 디자인을 모두 확보하게 된 셈이다. 페이턴틀리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지난달 22일자로 미국특허청 특허를 받았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20일 ‘갤럭시 폴드’라는 이름의 1세대 폴더블폰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어 4월에는 AT&T를 통해 미국서 갤럭시 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가 미국 제품 평가자들로부터 갤럭시폴드의 결함을 지적받고 제품출시를 연기했다. 이런 가2019.03.06 22:17
삼성전자가 지난 20일 발표한 폴더블폰(접이식폰) 갤럭시폴드 후속 버전으로 2가지 추가 모델을 준비중이다. 올연말 또는 내년초에 나올 이 모델은 과거 폴더폰같은 수직 접이식, 그리고 화웨이 메이트X 같은 아웃폴딩 방식 2가지를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각) 삼성전자가 새로운 시장에서 초기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이같은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이 설계 모델을 정밀 조정하기 위해 목업(mock-up)을 사용하는 작업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사안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가 과거 나왔던 폴더폰같은 방식은 물론 화웨이의 메이트X같은 아웃폴딩 방식2019.02.25 11:10
화웨이 폴더블폰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폴드보다 크고 더 비싸다.화웨이 폴더블폰의 가격은 2299유로로 삼성보다 70만원 더 비싸다. 화웨이 폴더블폰은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 아니라 밖으로 접히는 '아웃폴딩' 방식이다. 화웨이는 한국시간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자사 5G 폴더블폰인 '메이트X'를 공개했다. 메이트X는 정확히 반으로 접히지 않는다. 접으면 전면 6.6인치, 후면 6.38인치 화면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이다.펼쳤을 때 갤럭시 폴드는 7.2인치인 데 비해 메이트X는 8인치다. 가격은 2299유로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가격 1980달러보다 높다 메이트X는2019.02.25 00:46
화웨이가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개막 전날 행사에서 아웃폴딩 방식의 폴더블폰 메이트X를 발표했다. 화웨이는 이날 이탈리안 파빌리온에서 가진 제품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알려져 왔던 것처럼 아웃폴딩 방식의 폴더블(접이식)폰을 내놓았다. 이는 접힌 상태에서 화면인 디스플레이가 바깥으로 드러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책처럼 접었다 펴 보는 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인 갤럭시폴드와는 정 반대 방식이다. 두 개의 화면가운데 메인 화면이라할 '전면(Front)' 화면은 6.6인치, '뒷면(Back)'화면은 6.38인치 화면을 볼 수 있으며 펼치면 8인치의 대화면이 된다. 삼성전자 갤럭시폴드의 펼친화면 7.3인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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