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13:49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형 친환경 아파트 정원 개발에 나선다. 19일 포스코건설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지난 11일 '탄소중립과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유용한 생물자원 발굴과 상품화를 공동 추진한다. 또 정원 조성·시공 관리·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민인식 제고 활동 등에 힘을 모은다. 포스코건설 측은 국립수목원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 개발한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의 기능과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차장 등 기존의 활용하지 않는 공간도 녹지로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개발함으로써 친환경 아파2019.04.02 23:2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 입주민에게 조경 부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린매니저'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LH의 그린매니저 서비스는 공공주택 조경관리자가 조경과 놀이시설 등 아파트 외부공간의 유지관리 점검과 입주민의 그린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LH는 이번 사업을 위해 관련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를 그린매니저로 선정해 아파트 정원가꾸기 등 입주민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교육과 함께 아파트 외부공간의 하자 및 유지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그린매니저의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30일 수원 호매실 14단지에서 '봄맞이 봄꽃화분 만들기'행사를 진행, 그린매니저는 단지 입주민들2018.11.21 15:16
대우건설이 최신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해 주택시장 트렌드를 선도한다.대우건설은 이달 국내 최초로 반포 써밋 단지 내 정원에 증강현실(이하 AR)을 적용한 'AR 가든'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입주민들은 스마트폰에 'AR 가든' 앱을 설치하면 단지 내 정원에 있는 초목이나 벤치 등 사물에 겹쳐서 나타나는 증강현실 애니메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AR 가든' 앱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단지 내 조경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로 대우건설 IT실에서 자체개발 했다.또한 'AR 포토존 서비스'를 이용하면 단지 내 놀이터 곳곳에서 동물, 로봇, 공룡 등 캐릭터 증강현실을 체험하고 화면 속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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