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17:02
GS건설 ‘자이’가 아파트 브랜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지난해 6위에서 2위로 올라섰으며, 지난해 2위였던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3위로 밀려났다. 부동산114는 한국리서치와 지난달 11~27일 전국 성인남녀 4737명을 대상으로 '2019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종합대상은 브랜드 상기도와 선호도, 보조인지도, 투자가치, 주거만족도, 건설사 상기도 등 6개 항목의 응답률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조사 결과 GS건설 ‘자이’가 3년 연속 종합 1위 자리를 차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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