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05:17
지난달 개봉한 영화 ‘양자물리학’이 전파를 타면서 12일 화제다. 이성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박해수(이찬우), 서예지(성은영), 김상호(박기헌)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 사건을 눈치챈다. “불법 없이! 탈세 없이!” 이 바닥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는 그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범죄정보과 계장 ‘박기헌’에게 이 정보를 흘린다. 단순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마약파티가 연예계는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거대한 마약 스캔들임을 알게 된 '이찬우'. 이제는 살기 위2019.09.30 06:21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25일 전국 극장가에 걸린 이성태 감독 작품 ‘양자물리학’에서 주인공 이찬우(박해수 분) 대표의 말이다. 이 대표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이트 클럽의 호객 행위를 하면서 서울 모처의 대형 클럽 'MONEY COME'의 약자인 ‘MCMC’ 대표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극중 찬우의 최종 학력은 중학교 중퇴지만, 그는 다독가로 아는 게 많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그려진다.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보른이 명명한 양자역학(물리학)은 힘을 받는 물체가 어떤 운동을 하게 되는지 밝히는 물리학의 한 이론으로, 힘과 운동의 이론이다. 현대 물리학의 기초인 양자역학은 컴퓨터의 주요 부품인 반도체의 원리를 설명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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