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08:00
라파엘 코레아 전(前) 에콰도르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10명과 기업인 10명이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현지 검찰에 기소된 가운데 법원의 최종 판단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연루된 기업인 10명 중에는 지난 2013년 에콰도르에서 에스메랄다스 정유공장 현대화 공사를 수주한 SK건설의 전 고위 관계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언론 프리미시아스(Primicias) 보도에 따르면 에카도르 법원의 이반 레온, 이반 사키셀라, 마르코 로드리게스 판사는 대규모 정치자금 수수사건과 관련된 20명의 피고인에 대한 자료를 검찰로부터 넘겨받고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집권한 코레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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