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00:00
타임스퀘어가 여성 패션 의류를 기존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이는 여름 특가전을 오는 8일까지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때 이른 더위로 여름옷 장만에 한창인 고객들을 위해 업계 단독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특가전은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영 캐주얼 브랜드 ‘숲(SOUP)’과 여성 영 스트리트 브랜드 ‘플러스에스큐(PLUS S C.U.E.)’가 참여한다.티셔츠는 ‘1+1’ 행사로 1만 9000원에, 원피스는 3만 9000원에 판매된다. 블라우스와 청바지의 최저 가격은 2만 9000원으로, 재킷의 최저 가격은 4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기존가 23만 8000원이던 면접용 정장 세트는 10만 원에 살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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