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16:52
로레알코리아(대표 얀 르부르동)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가 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회장 박현성)이 주관하는 ‘제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이 28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올해 영예의 학술진흥상에는 내분비생리와 약리 핵심 조절인자의 기전을 밝히고 관련된 대사성 질환의 병리 기전을 규명하는데 기여한 이미옥 교수(55,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가 선정됐다.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신진 여성과학자에게 주어지는 펠로십에는 ▲김필남(39)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 ▲이수현(37)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교수 ▲정현정(37)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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