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08:08
11번가가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당일배송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는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마트 상품을 당일배송 받을 수 있는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운영돼 온 ‘당일배송관’을 새 단장한 것이다. 쉽고 빠르게 주문이 가능하도록 UX를 개편하고 모바일 11번가 첫 화면 상단 탭에 노출해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배송지를 입력해두면 주문 때 당일배송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즉시 확인할 수도 있다. 홈플러스는 하루 6번, GS프레시는 하루 8번 배송을 하며 총 4일간의 배송시간표를 미리 보고 필요한 시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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