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15:58
중국의 텐센트가 미국 대형 게임 행사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25'에 참여한다. 차기 대작으로 준비 중인 '왕자영요: 월드'를 시연할 예정이다.텐센트는 이번 행사에 텐센트 클라우드와 텐센트 게임즈, 산하 개발 스튜디오 라이트스피드 스튜디오의 명의로 행사에 참여한다. 이중 텐센트 게임즈는 이번 행사 최대 규모 스폰서인 '다이아몬드 파트너'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게임 보안, AI, QA(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게임 관련 기술 전시에 나선다.특히 텐센트의 대표작 '왕자영요' IP를 활용한 멀티플레이어 어드벤처 RPG '왕자영요: 월드' 시연을 진행한다. 2021년 말 처음으로 개발 사실이 발표된 게임으로 이번 현장에서 처음으2025.03.05 10:31
유통기업 농심에서 운영하는 프로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의 '왕자영요(아너 오브 킹스)' 팀이 첫 출전한 국제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농심 레드포스는 지난해 6월 왕자영요 팀을 창단했다. 'KY' 장형준 감독의 지휘 아래 탑 '경구' 민경현, 정글러 '하쿠' 민경현, 미드 '일루전' 조성빈, 바텀 '시리' 이훈민, 로머 '페이' 유민규에 서브 미드 '글로우' 이진영까지 5+1인 멤버로 구성됐다.이들은 올 2월 26일 개막한 '2025 아너 오브 킹즈 인비테이셔널(KIS)' 시즌 3 한국·일본 지역 예선에서 일본의 노셉션, 스카즈, SBI 등을 상대로 1위를 기록, 출전권을 따낸 데 이어 본 대회에서도 세계 각국 12개 팀과 맞붙어 결승전에 올라섰다2024.09.10 10:18
텐센트가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왕자영요: 월드'의 출시 시점이 오는 2025년으로 확정됐다.왕자영요: 월드는 애플이 미국 시각 9일 선보인 '애플 이벤트 2024'에서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16'에서 지원할 주요 AAA급 게임으로 소개됐다.애플 측은 "아이폰16의 더 높은 해상도와 조명 효과, '울트라 그래픽 모드' 등을 통해 왕자영요: 월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며 "오는 2025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왕자영요'는 텐센트 산하 개발사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해 2015년 출시한 모바일 게임이다. 5:5 대전 MOBA 장르 게임으로, 중국 본토에선 텐센트의 북미 자회사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텐센2024.06.20 15:50
중국 최고의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꼽히는 '왕자영요'의 글로벌 버전 '아너 오브 킹즈'가 20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국내에선 '펜타스톰'이 서비스를 종료한 후 약 2년 만에 부활한 셈이다.아너 오브 킹즈는 텐센트의 자회사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해 중국에서 2015년부터 서비스해온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 게임이다.'달마', '관우', '측천무후', '손오공', '제갈량', '초선', '항우' 등 중국 역사 속 인물들이 대거 인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현지에선 최근까지 앱 마켓 매출 1위를 다투는 장수 인기 게임으로 텐센트 자체 개발작 중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힌다.한국에선 당초 왕자영요를 글로벌 버전으2023.06.01 16:29
텐센트가 자사 대표 IP '왕자영요'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게임 '왕자영요: 월드(王者荣耀: 世界)'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 개발에 최신 개발 툴 언리얼 엔진 5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기술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사측은 최근 2분 길이의 실제 플레이 화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두 남성 캐릭터와 하나의 여성 캐릭터가 3인조로 하늘, 물 속을 탐험하고 대형 몬스터를 협력 사냥하는 모습을 담았다.왕자영요는 텐센트의 중국 내 핵심 게임 개발사 티미 스튜디오의 대표작으로, 북미 자회사 라이엇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같은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 게임이다. '왕자영요: 월드'는 2021년 11월2023.04.21 17:06
중국 미디어 검열기구 국가신문출판서가 자국 내에서 개발된 온라인 게임 86종의 서비스를 허가하는 출판심사번호(판호)를 매겼다. 바이트댄스 산하 문톤 테크놀로지의 '모바일 레전드: 뱅뱅', 넷마블 '스톤에이지' IP 신작 등이 목록에 포함됐다.국가신문출판서가 20일 발표한 판호 목록에는 '모바일 레전드'의 중국명 '결승전봉(决胜巅峰)'이 포함됐다. 2016년 11월 모바일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 게임으로 출시된 모바일 레전드는 현재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게임 이용자 통계 분석 플랫폼 액티브플레이어는 '모바일 레전드'가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 8075만명을 기록했을 것이라 추산2022.10.13 08:21
텐센트가 게임사업 비전으로 제시했던 '왕자영요(영문명 Honor of Kings)'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계열사 티미 e스포츠를 내세워 젠지 e스포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텐센트는 다음달 열리는 '2022 왕자영요 인터내셔널 챔피언십(KIC)'에 젠지를 초청한다. 중국 광동성 선전, 한국 서울에서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젠지는 한국·중국 다국적 팀을 구성, 11월 22일 와일드카드 선발전에 출전한다.젠지는 또 산하 교육기관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에 아너 오브 킹즈 아카데미를 개설해 세게 각국에서 유망주를 키우는 한편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협업할 계획이다.티미 e스포츠는 텐센트2022.07.20 18:04
텐센트 '왕자영요(영문명 Arena of Valor)'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배그) 모바일'이 올 상반기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누적상금 규모가 10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e스포츠 상금 통계 분석 플랫폼 'e스포츠어닝스'에 따르면 왕자영요와 배그 모바일은 올 상반기 e스포츠 대회 상금 규모가 각각 1546만달러(약 202억원), 1194달러(약 156억원)을 기록,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게임 1, 2위에 올랐다.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LOL)' 기반 모바일 게임 '와일드 리프트'가 새로이 3위에 올랐다. 지난 2020년 10월 28일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개시, 지난해 상반기에는 순위에 오르지 못했으나 하반기 들어 한국·중국·브라질 등2022.06.08 09:05
텐센트가 산하 게임 퍼블리셔 브랜드 레벨 인피니트를 통해 자사 대표작 '왕자영요'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레벨 인피니트는 이날 SNS를 통해 "티미 스튜디오서 개발한 '왕자영요(영문명 Honor of Kings)'를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며 "다음달부터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티미 스튜디오는 텐센트 산하 핵심 개발사로 지난해 신작 '포켓몬 유나이트'의 개발사다. 왕자영요는 지난 2015년 출시된 이래 중국 최고의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았으며 지난 한해 애플 앱스토어에서만 28억달러(약 3조5137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텐센트는 앞서 왕자영요를 해외 시장에 맞게 리마스터한 '아레2022.04.07 12:06
텐센트·미호요 등 중국 퍼블리셔사들의 게임이 1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톱3를 석권했다.모바일 시장 분석업체 센서타워가 공개한 올 1분기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 따르면 텐센트 '왕자영요',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배그) 모바일', 미호요 '원신'이 톱3를 휩쓸었다.1분기 톱3 게임들의 분기 총 매출은 각각 ▲'왕자영요' 7억3540만달러 ▲'배그 모바일' 6억4300만달러(텐센트 '화평정영' 매출 포함) ▲'원신' 5억5100만달러로 세 게임의 매출 합계는 19억달러(약 2조3137억원)을 넘어섰다.세 게임은 지난해 연 매출 순위에서도 톱3를 차지했다. 배그 모바일과 왕자영요2022.02.15 15:36
모바일 시장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tower)가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지난달 게임 매출 순위를 15일 발표했다.센서타워 측에 따르면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 모바일'와 텐센트 '왕자영요'가 각각 월 매출 2억3700만달러(2836억원), 2억3320만달러(2791억원)을 기록해 1위 자리를 두고 접전을 벌였다.'배그 모바일' 매출의 64%는 중국 '화평정영'에서 나왔으며 점유율 8%의 미국, 7%의 터키 등이 주요 시장으로 집계됐다. '왕자영요' 매출은 96%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서 나왔다.3위 미호요 '원신'은 월매출 2억870만달러(2497억원)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37%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원신 통계 분석사이트 '겐2022.01.13 11:36
글로벌 모바일 게임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텐센트 '왕자영요'가 '원신', '로블록스' 등에 밀려 매출 하락세를 겪고 있다.센서타워(Sensortower)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억 2900만 달러(3888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던 '왕자영요'는 두달만에 약 70% 감소한 1억 달러(1189억 원)를 밑도는 월매출을 기록, 5위로 내려앉았다.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는 월 매출 2억 4400만 달러로 2020년 12월에 비해 36.7% 높은 매출을 기록,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중국 '화평정영'이 68.3%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미국에서 6.8%, 터키서 5.5% 매출이 나왔다.미호요 '원신'은 월 매출 1억 3430만 달러로 2위를 지킨 가운2021.12.21 10:20
텐센트가 자사 대표 모바일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 '왕자영요(王者荣耀)' 이스포츠 대회 향후 운영 방침에 대한 청사진을 내놓았다.중국 매체 신랑(新浪, Sina)에 따르면, 베른트 고츠만(Bernd Gottsmann) 텐센트 글로벌 이스포츠 총괄은 "내년부터 '왕자영요' 리그를 개편, 국제 대회 '왕자영요 월드컵(AWC)'과 '왕자영요 인터네셔널 챔피언십(AIC)' 상금 규모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AWC는 올해 7월, AIC는 지난 19일 마무리된 이스포츠 행사로 총 상금 규모는 각 50만 달러(6억 원), 100만 달러(12억 원)로 알려졌다. 텐센트는 양 리그의 출시 시점을 바꿔 AIC를 연 중순, AWC를 연말에 개최하는 데2021.11.12 10:02
텐센트 '왕자영요'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월 매출 순위 왕좌에 복귀한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LOL): 와일드 리프트'가 중국 정식 론칭에 힘입어 출시 후 최초로 매출 톱10에 진입했다.어플리케이션 분석 업체 센서타워가 현지 시각 11일 발표한 10월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통합 매출 순위에 따르면, '왕자영요'는 이달 총 매출 3억 2900만 달러(3888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에 비해 46.2%, 올 9월에 비해 57.4% 성장한 수치다.크래프톤이 개발하고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킹 스튜디오 '캔디 크러시 사가', 가레나 '프리 파이어' 등이 왕자영요의 뒤를 이었으나, 셋 모2021.11.02 09:18
텐센트가 자사 대표 IP '왕자영요'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 '왕자영요: 월드'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공식 SNS를 공개했다.'왕자영요: 월드'는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됐으며, 멀티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국내 SNS뿐 아니라 페이스북 페이지를 지난달 30일 개설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이탈리아 게임 매체 게마츠(Gematsu)는 "텐센트가 신작 마케팅을 위해 '삼체' 3부작으로 유명한 SF 소설 작가 류츠신과 콜라보레이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왕자영요'는 텐센트 핵심 개발사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 2015년 론칭된 모바일 MOBA 게임으로, 중국에서 같은 장르 PC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만큼 큰 인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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