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00:00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우스갯소리가 현실에 반영되고 있다. 최근 우유가격 인상과 함께 식품업계가 도미노처럼 가격을 조정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과 남양유업, 삼양우유 등 주요 우유업계가 우유가격을 인상했다. 가장 먼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가격인상에 포문을 열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L 기준 2480원에서 2570원으로 3.6%(90원)인상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의 가격인상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만이다.남양유업도 마찬가지로 5년 만에 가격을 인상했다. 남양유업은 ‘맛있는 우유 GT' 가격을 100ml당 255원에서 280원으로 4.5%(25원)올렸다. GT 제품 200ml와 500ml는 각각 33원,50원 인상된다. 다만, 1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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