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09:55
더현대 서울이 '월리 마을'로 변신한다. 백화점 내부 곳곳에서 글로벌 유명 캐릭터 '월리' 조형물 100여 개가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하는 이색 오프라인 행사다. 고객이 직접 월리로 변신하는 드레스 코드 이벤트, 걷기 미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7월 2일과 3일 양일간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월리 행복 걷기 챌린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걷기 행사에 앞서 이날부터 3300㎡(1000평) 규모에 달하는 녹색 공원 콘셉트의 사운즈 포레스트 사이사이에 13m 높이 초대형 월리 등 다양한 월리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1
"中 인증 없인 수출 불가" 미국 FCC, 전면 차단 승부수… 삼성·LG '물류 대란' 우려
2
엔비디아 '양자 습격'… 삼성·SK 주주라면 꼭 봐야 할 '이 지표' 3가지
3
리플 핵심 인사 슈워츠 "1% 확률만 믿었어도 20달러 갔다"… XRP 1만 달러 낙관론 일축
4
사우디 갈 LCK 대표 누구?…SOOP 주관 'EWC 대표 선발전' 개막
5
이스라엘, F-35 100대로 '두 배 증강'…중동 하늘 지배 전략 본격화
6
팔란티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AI·정부 계약 쌍끌이 성장
7
LS, "비상장자회사 가치 고려땐 여전히 저평가".. '신고가' 경신
8
“HBM 없어서 못 판다” 마이크론의 경고… 삼성·SK 주주가 봐야 할 ‘수익 증명’ 지표
9
버핏 “지금은 거대한 카지노판”... 현금 4000억 달러 쌓은 오마하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