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19:05
유니티 테크놀로지가 뉴질랜드 시각 효과 전문사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을 16억 2500만 달러(1조 9187억 원)에 인수한고 10일 밝혔다.이번 인수작업은 올 4분기 안에 마무리 될 예정이며, 웨타 디지털 산하 VFX(시각 효과)팀은 웨타FX라는 독립 법인으로 유지된다. '반지의 제왕' 등을 맡은 영화 감독이자 웨타 디지털 창립에 참여한 피터 잭슨 회장이 웨타FX 주 소유권을 유지하며, 운영은 프렘 아카라주(Prem Akkaraju) 웨타 디지털 대표가 이어받는다.웨타 디지털은 피터 잭슨 회장이 감독한 영화 '천상의 피조물' 시각 효과를 담당하기 위해 1993년 설립된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반지의 제왕' 시리즈 시각 효과를 맡아 2001년부터 3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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