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5 00:08
미담왕으로 불리는 방송인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나눔의 집은 14일 "유재석이 이날 나눔의 집이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 모금에 3000만원, 피해자 복지 지원에 2000만원 등 모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바쁜 방송활동에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잊지 않고 선행하는 유재석씨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중 이옥선(90)할머니와 강일출(89) 할머니는 안 소장과 함께 8∼25일 증언활동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이다.유재석의 이번 나눔의 집 기부는 세 번째로 앞서 2014년 7월에 2000만원, 지난해 6월 4000만원을 각각 나눔의 집에 기부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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