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30 11:04
한국서부발전이 총 300메가와트(㎿) 규모의 새만금 육상태양광 사업에 본격 합류했다. 서부발전은 29일 전북 군산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새만금 2구역 군산육상태양광 100㎿ 발전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군산육상태양광의 최대주주가 될 서부발전을 비롯해 군산시, 군산 재생에너지사업 전담기관인 군산시민발전㈜, EPC(설계·조달·시공)를 맡을 군장종합건설과 성전건설이 참여했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은 1300억 원이 투입되는 시민펀드 사업으로, 이 중 1000억 원은 시민투자를 통해 조달되며, 시민에게 7%의 투자수익을 환원하는 수익공유2021.04.25 22:27
새만금개발공사가 100메가와트(㎿)급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시설 공사에 돌입했다.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공유수면 일원에 조성되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은 완공과 본격 가동 시 연간 131기가와트시(GWh) 전력을 생산한다.이 전력량은 약 3만 6000가구가 일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3구역 육상태양광 사업자인 새만금세빛발전소㈜는 총 사업비 1451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시공 40%, 공사용 기자재 50%를 전북지역 업체로부터 조달한다는 계획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사업비 일부를 주민참여 채권 방식으로 조달하고, 채권에 투자한 주민에게 일정 수익률을 보장해 태양광 발전으로 얻은 이익이 지역사회로2020.12.18 18:25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와 '육상 태양광 1구역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새만금개발청은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공사 등과 함께 18일 새만금방조제 중간 지점에 있는 소라쉼터에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김현미 국토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육상태양광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남동발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사업은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지역에 면적 6.6㎢, 거주인구 약 2만 5000명의 자족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조 3천억 원을 투입했으며, 새만금개발공2020.11.18 18:40
새만금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18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육상태양광, 고군산군도 해상 케이블카 등 새만금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 23명이 참석한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새만금방조제 내수면에 6.6㎢(약 20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은 다음달 21일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LS산전 등이 참여하는 99메가와트(㎿) 규모의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사업도2020.10.30 16:30
전북 새만금 방조제 개발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있는 새만금개발공사는 '그린에너지=새만금'을 떠올리도록 만들겠다는 포부이다. 그린에너지 가운데 현재 새만금개발공사가 주력하는 사업은 육상태양광이다. 공사가 주도하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사업은 산업연구용지 동쪽 1.27㎢ 면적에 총 99메가와트(㎿)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비는 총 1476억 원 규모로, 지난해 10월 새만금개발공사를 주축으로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LS산전 등 11개민관업체들로 구성된 특수목적법인 '새만금희망태양광'이 설립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은 오는 11월 공사 첫 삽을 뜨고 오는 2022년 1월 상업운전을 목표로2020.06.26 15:18
호반산업이 전남 신안군 비금면 일원 염전부지에 200MW 규모의 육상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호반산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LS일렉트릭, 해동건설과 26일 전남 신안군 비금도 이세돌기념관에서 ‘포스트 코로나(Post-Corona) 위기 극복을 위한 주민참여형 ’그린 뉴딜‘ 공동 사업개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우량 신안군수, 곽정민 비금면 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 이사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박용상 LS일렉트릭 대표이사,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과 비금면 지역 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남도청, 신안군청2020.06.25 12:44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사업 추진을 위한 주주사 대표 간담회를 갖고 지역상생방안 이행을 재다짐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4일 주식회사 새만금희망태양광과 주주사 대표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새만금희망태양광은 지난해 10월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해 설립된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이다.주주사 대표들은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의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주요 논의내용은 기존 지역 기자재 활용과 지역기업 참여 등 새만금 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지역상생방안에 대한 이행2020.05.22 18:09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사업자로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호반건설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공사와 컨소시엄은 협상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지난달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가 제출한 사업중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아직 남아 있어 공사와 컨소시엄으로서는 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22일 새만금개발공사와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개발공사는 21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세빛발전소(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컨소시엄은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호반건설, 전북지역 4개 업체 등 총 9개사로 구성돼 있2020.05.22 15:38
호반건설이 정부 발주 태양광 발전사업 중 최대 규모로 꼽히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을 수주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21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2022년 말까지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쪽 일원에 99㎿(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은 한국중부발전을 비롯해 호반건설, 현대건설, 전북지역업체 4곳 등 총 9개사로 구성됐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새만금개발공사는 ▲투자비의 적정성·합리성·현실성 ▲사업리스크 관리 방안 ▲품2020.05.16 13:00
새만금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사업이 지역상생 확대를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반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16일 새만금개발공사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가 전주지법 군산지원에 낸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사업중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는 21일 인용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관협의회 측은 "새만금개발공사가 지역기업 활성화 등에 협의회의 협의 제안을 무시하고 민관협의회 기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며 가처분신청 제기 배경을 설명했다. 민관협의회는 지난해 2월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을 위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의회, 시민단2019.12.13 07:35
전북 군산시가 새만금육상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산시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발전사(RPS 공급의무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90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고, 시민투자(총사업비의 80%이내 시민참여, 수익률 7%)를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며, 창출되는 수익은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지역발전 상생형 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12월 중 발전사(RPS 공급의무자)를 대상으로 제안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사업내용의 정확한 이해와 원활한 제안서 작성을 도모하기2019.07.16 08:08
현대엔지니어링이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시공권 획득에 한발 다가섰다. 16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대표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남동발전, 전북지역 업체 6곳 등 총 10개사로 구성됐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은 총 면적 1.27㎢, 발전 규모 90메가와트(㎿)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건설 기간은 오는 8월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운영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41년 12월 31일까지 20년으로 예정됐다. 이번 제안서 평가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 부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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