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16:58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임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임 여부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25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4일 1년 임기로 취임한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임기는 오는 3월 주주총회까지다.통상 은행장의 임기는 2년에 경영 성적에 따라 1년 연임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권광석 행장은 취임 초부터 1년 임기로 시작했다. 1년간 성적표를 보고 평가하겠다 것으로 풀이됐다.지난 1년간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를 수습하며 어수선했던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또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디지털 역량도 강화했다는 평이다.짧은 기간이지만 조직을 안2020.02.13 19:25
차기 우리은행장에 낙점된 권광석 내정자가 1년간의 임기를 부여받았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의 경우 행장 선임 당시 3년의 임기를 부여받은 점을 감안하면 짧은 임기다. 1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권 내정자의 임기를 1년으로 정하고 이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권 내정자는 다음 달 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확정되면 내년 3월까지만 우리은행을 이끌게 된다. 일단 1년간의 성과를 보고 임기 연장 여부를 따지겠다는 임추위의 판단이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행장 후보를 결정하는 우리금융 임추위에는 손 회장이 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우리금융 임추위는 "은행의 조직 안정화와 고객 중심 영업을2019.10.09 17:21
주요 시중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세 곳이다. 8일 은행권에 따르면 11월 허인 국민은행장의 임기기 만료된다.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KB금융지주는 이달 중으로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을 열 계획이다.업계는 허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허 행장이 2017년 11월 취임한 이후 국민은행의 실적을 보면 허 행장의 경영능력은 검증됐다는 평가다.상반기 국민은행의 실적은 시중은행 중 최고를 기록했다. 그룹 전체는 신한금융그룹이 1위를 차지했지나 은행만 놓고 보면 국민은행이 실적이 앞선 것이다. 국민은행은 상반기 1조302019.09.04 15:22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의 임기가 연장됐다. 케이뱅크는 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케이뱅크 임추위는 지난달 초부터 본격 가동돼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1인, 현재 공석인 사외이사 1인의 인선을 위해 1차 후보자 선정과 심사작업 등을 해왔다.임추위 결과 심 행장과 정운기 부행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 1일까지가 연장하기로 했다.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 임추위는 안정적 경영 지속과 혁신성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내외 이사 최종 후보자와 임기를 확정했다”며 “2019.08.12 15:42
주요 은행장들의 임기만료 시점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서 이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허인 KB국민은행장의 임기는 11월 20일까지로 100일을 남겨두고 있다. 허 행장은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임 체제 이후 처음으로 은행장을 맡았다. 행장으로 재직하면서 윤 회장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기록한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KB금융 관계자는 “허 행장 취임 후 윤 회장과 조화롭게 업무를 추진해 왔고 직원들에게도 인정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올해 초 노사 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한 점도 허 행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다만 상반기 신한은행과 실적 경쟁에서 밀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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