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11:07
저널리스트 겸 소설가 이기윤씨의 수필집 '유리 속의 예술'이 위드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됐다.'유리 속의 예술'은 이기윤씨가 40년간 써 온 에세이 중에서 53꼭지를 선정해 구성됐다. 저자는 "에세이집이라고 할까 수필집으로 할까 고민하다 수필집으로 결졍했다"며 "에세이나 수필(隨筆)이나 우리 문단에서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걸 모르는 바 아니지만, 외래어인 에세이보다 우리 말 수필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저자는 머릿말에서 에세이집을 생각했던 이유로 비평가들이 수필에 대한 정의를 축소지향적으로 해석해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가 가장 잘 드러나는 문학' 또는 '일상적인 생활의 이야깃거리들에 작가적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3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4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5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6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7
코스피200 야간선물 6% 폭등...주간 증시 '갭상승' 출발 유력8
트럼프 "이란 즉각 떠날 것" 호르무즈 완전 철수... 국제 원유 선물 대폭락
9
이란, 애플·구글 등 중동 주재 미국 빅테크 18곳 공격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