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0:46
일본 아베 총리가 사학스캔들로 흔들리면서 낙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후임 총리 후보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이 급속 부상하고 있다. 일본의 보수신문인 산케이가 1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학스캔들에서 문서 조작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이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무려 71.0%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와중에 일본 재무성의 문서 조작은 사실로 드러났다.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의 사퇴는 기정사실이 된 셈이다. 차기 총리로 누가 적합한가에 대한 설문에는 아베 총리 30.0%,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 28.6%로 나타났다. 사학스캔들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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