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1 15:21
태양광 발전에 쓰이는 전원공급장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기차 충전기 등을 만드는 국내 중소기업 이엔(EN)테크놀로지가 노르웨이 기업과 손잡고 전북 새만금 방조제 해상에 부유식(floating) 태양광 발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21일 이엔테크놀로지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미디어 피브이 매거진에 따르면, 이엔테크놀로지는 지난 15일 노르웨이의 부유식 태양광 기술업체 오션 선(Ocean Sun)과 해양 환경에 검증된 멤브레인 해상 태양광 기술 도입과 특허기술 사용의 계약을 맺었다. 멤브레인 해상태양광 기술은 거친 노르웨이 북해 환경에서 검증된 연어 양식어장 구조물 기술과 친환경 멤브레인을 조합해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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