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7 17:59
성공적인 소셜 가상현실(VR) 게임으로 꼽히는 VR챗이 도마 위에 올랐다. 보안성 강화 업데이트 과정에서 MOD(이용자 창작 콘텐츠)들이 대거 차단됐고 이로 인해 이용자들이 조직적인 보이콧에 나섰다.VR챗 운영진은 지난 25일, 보안 프로그램 '이지 안티 치트(EAC)'를 도입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틀 만에 해당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EAC는 에픽 게임즈가 개발한 무료 소프트웨어로 '포트나이트', '폴 가이즈' 등 같은 회사의 게임들은 물론, '로스트아크', '에이펙스 레전드' 스팀판 등 여러 게임사들이 보안 프로그램으로 활용 중이다.문제는 EAC의 도입으로 인해 VR챗의 MOD들이 예외 없이 모두 부정이용 행위로 간주돼 차단당했다는 것이다.1
韓 공군 '1호 차세대 수송기' 인도 중 대서양서 전격 회항
2
서방 방산 지연 뚫고…국산 KF-21 전투기 '3년 조기 양산' 기적
3
인도, 라팔 114대 도입 확정… KF-21 단기 진입 ‘제동’
4
머스크의 인텔 인수 시나리오… 삼성·SK하이닉스 대미 전략 변수 뜨나
5
양자 컴퓨팅 테마주 ‘방긋’…아이온큐 3.06% 상승 마감
6
"잠수함 사면 수소공장 지어준다" 한화오션·현대차, 100조 캐나다 뒤흔든 극비 카드
7
중국 인공태양, 밀도 장벽 첫 돌파…핵융합 투자 지형 변수로 부상
8
팔란티어, '빅쇼트' 경고-영국 NHS 계약 파기 위기에 6.55%. 급락
9
경기도 선거 결과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