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13:35
일본에 새인물이 뜨고 있다. 아베 총리가 스캔들로 무너지면서 앞으로 일본을 이끌 지도자급 인물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가 부상하고 있다.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는 일본 자민당의 수석 부 간사장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가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은 오는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누가 뽑히는 것이 좋겠는가 라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 여론조사에서 아베 총리와 고이즈미 수석 부간사장이 각각 26%로 동률 1위를 차지했다. 부 간사장이 현직 총리 겸 총재와 똑같은 지지율을 올리는 것은 유례가 매우 드문 것이다. 아베 총리는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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